사진=싱글즈
사진=싱글즈

[Today-korea=정다미 기자] 배우 정소민이 무결점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25일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실용주의 클린뷰티 브랜드 메이크프렘과 함께 한 정소민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정소민의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 담겼다. 그는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다양한 화이트 의상을 입고 맑고 청초한 분위기를 뿜어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하는가 하면 티클 없이 이슬처럼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 정소민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민트색 컬러의 재킷과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로맨틱한 무드를 보여줬다. 여기에 한층 깊어진 눈빛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부 비결에 대해 묻자 정소민은 “착한 성분의 보습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정소민이 사용하며 이번 화보에서도 함께 한 메이크프렘 세이프 미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 12, 일명 안심크림은 보습에 꼭 필요한 최소 12개의 착한 성분만을 담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모두를 반하게 만든 정소민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1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소민은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서 10년 차 에디터 나영원 역을 맡아 현실성 가득한 연기로 공감대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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