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수영복 사진에 뭇 남성들 마음 흔들

▲사진= 카리나 SNS

[일간 스포츠한국 정승현 기자] 젊은 미녀 간호사의 셀프 카메라 수영복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주인공은 올해 23세의 카리나 린(Carina Linn) 이란 대만 간호사. 그의 수영복 시리즈 사진은 동서고금을 막론해 뭇 남성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어 일으키며 인터넷을 뜨겁에 달구고 있다.

벌써 그녀의 SNS에는 64컷의 사진이 전부지만, 현재 200.000이 넘는 추종자들이 팔로우를 하고 있으며 그녀를 추종하는 남성들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카리나 SNS

일부에서는 합성사진이거나 대만 연예인 혹은 모델이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설정한 사진 이라는 질투어린 팬들의 여론에 그녀는 “일을 마치고 병원을 떠나 있는 시간동안 나는 그 무엇도 가능한 여성일 뿐이다.” 라는 짧은 답변으로 논란을 일축 시켰다.

현재 그녀는 대만의 종합병원에서 열심히 간호사 생활을 고 있는 것으로 그녀의 팬들은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화면 뒤에서 남을 헐뜻거나 질투어린 시선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상대방을 비난할 시간에 자신의 삶에 더 충실하는 것이 어떨까?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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